오라클 SQL을 작성하다 보면 가장 많이 만나는 데이터가 바로 NULL이죠. 이 NULL 값을 아주 스마트하게 처리해주는 효자 함수, NVL과 NVL2를 이해하기 쉽게 정리해 드립니다!
1. NVL 함수: "NULL이면 이거 써!"
가장 직관적인 함수입니다. 컬럼 값이 비어있을(NULL) 때만 특정 값으로 채워줍니다.
-
구조:
NVL(대상컬럼, NULL일 때 값) -
언제 쓸까? * 숫자 연산 시 NULL을 0으로 바꾸고 싶을 때
-
이름이 없는 경우 '이름없음'으로 표시하고 싶을 때
-
2. NVL2 함수: "있으면 이거, 없으면 저거!"
NVL보다 한 단계 진화한 함수입니다. 데이터가 있는 경우와 없는 경우 두 가지 상황을 모두 컨트롤할 수 있습니다.
-
구조:
NVL2(대상컬럼, NULL이 아닐 때 값, NULL일 때 값) -
언제 쓸까? * 연락처 유무에 따라 '연락가능', '연락불가'라는 상태값을 주고 싶을 때
-
보너스가 있으면 '대상자', 없으면 '비대상자'로 구분하고 싶을 때
-

